네임드 국비인 부캠 싸피 우테코 등은 제외임.
외 모든 대부분의 국비는 아래 내용과 일치할 것.
1. 강시 수준부터 십벌레
> 국비 강사도 국비 수준이라 지가 수업하는 내용 잘 모름. 그러다보니 수업의 질이 일반 인강보다 못함. 그냥 ppt읽고 코드 받아쓰기 하면서 얼렁뚱땅 넘어가는 수업이 대부분일 것임.
즉 '언어와 프레임워크의 원리를 알고 쓸 수 있는가'가 목적이 아닌 '일단 받아적고 나중에 복붙해서 쓰든지 니들이 공부하든지' 라고 보면 될 듯.
2. 반 평균 수준
> 국비에는 전공자 비전공자 왜 온지 모르겠는자 등등 다양한 사람들이 오는데 대부분 80%이상이 노력과 재능도 없어서 반복문 및 기초 응용 만나면 gg치고 포기함. 물론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이유 중 하나는 앞서 말했다시피 수업 질이 ㅈ같아서도 있음.
3. 팀 프로젝트 대참사
> 강사도 벌레에다가 반 수준도 벌레다보니 몇 열심히 따라가는 애이스 애들한테는 여기서 피해가옴. 4-5명으로 팀 배정을 받으면 에이스 입장에서는 하나같이 팀원들이 다 쓸모없음. 차라리 혼자하는게 더 나은 수준인데 이게 또 ㅈ같아 지는게 뭐냐면, 협업을 중시하느니 뭐니해서 알맞은 역할을 분배해서 프로젝트를 계획해보라 할 것임. 근데 뭐 할줄 아는게 있어야 역할을 분담해주는데 걍 다 벌레급이라 결국 분배하는척 1-2명이서만 프로젝트 하고 나머지는 멀뚱멀뚱 눈치만 보는 상황올 것임.
4. 의미없은 팀 프로젝트 심사
> 사실 여러분들이 국비에서 경쟁해서 팀 프로젝트 우수상을 받는다해도 도움 1도 안되고 의미 또한 없음.
앞서 말했다시피 강사들부터 국비수준이라 여러분을 평가할 실력 조차 안됨. 평가 기준도 명확하지 않을 뿐더러 지들 ㅈ대로 평가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아무리 열심히 코드를 짜도 알아주지 못할 확률이 높음. 또한 국비 내에서 프로젝트 우수상을 받앗더라도
추후 취업에 1도 도움되지 않고 알아주지도 않음. 그러니 너무 프로젝트에 연연하는것도 좋지않고 가볍게 공부실습이라고 생각하는게 나을거임.
5. 자소서 및 포트폴리오 첨삭
> 국비에서 이 부분에 도움 줄거라는 생각을 하면 안됨. 아니 오히려 국비말대로 했다가 여러분들이 추후 기업에 이력서를 제출할 때 누가봐도 보급형 국비새끼라서 서류에서 걸러질 가능성이 큼.
보통 국비에서는 여러분들이 팀 프로젝트 한 결과물들을 기반으로 작성하라하겠지만 솔직히 비추함
물론 여러분들의 프로젝트가 존나 괜찮은거면 그렇게 해도 되는데 얼렁뚱땅 오합지졸 국비 수준에서는 기대하기 힘든 결과임.
그래서 그냥 수료 후 본인이 기술스택을 좀 더 공부해서 개인 토이 프로젝트를 하나 만들고 그거위주로만 이력서 포폴 삼는걸 추천함.
6. 취업률 100%의 비밀
> 만약 국비에서 연계해주는 기업으로 취업한다면 여러분은 99퍼 확률로 씹좋소 SI 노예로 팔려감. 실제로 국비에서 여러분들이 완성한 이력서 마구잡이로 온갖 좋소에 제출함. 국비애들은 첨에 그런걸 잘 모르니 취업돼서 좋다고 ㅇㅈㄹ하다가 3개월도 못버티고 run할 것임. 그러니 국비에서 취업연계해주는 곳은 가지마셈. 예외는 없음. 간혹 국비출신이 좋은 곳 가는 경우는 그냥 그새끼가 혼자 열심히 외부 기업 이력서 넣고 면접 보고 합격한거임. 근데 국비학원에서는 지들이 도와줘서 어떤애들은 중견 및 대기업 취업시켰다고 쓰레기짓하는 곳도 많음.
결론은 네임드 국비 아니면 여러분은 소중한 시간을 가서 버리는 거임. 이 글을 읽었음에도 국비 가야겠단 생각이 변함 없다면 차라리 겪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음. 수료 후 자기자신의 레벨을 객관적으로 느낄 수 있는 좋은 지표기도함.
아무튼 취업 준비하는 모든 꿈나무들이여 화이팅임
외 모든 대부분의 국비는 아래 내용과 일치할 것.
1. 강시 수준부터 십벌레
> 국비 강사도 국비 수준이라 지가 수업하는 내용 잘 모름. 그러다보니 수업의 질이 일반 인강보다 못함. 그냥 ppt읽고 코드 받아쓰기 하면서 얼렁뚱땅 넘어가는 수업이 대부분일 것임.
즉 '언어와 프레임워크의 원리를 알고 쓸 수 있는가'가 목적이 아닌 '일단 받아적고 나중에 복붙해서 쓰든지 니들이 공부하든지' 라고 보면 될 듯.
2. 반 평균 수준
> 국비에는 전공자 비전공자 왜 온지 모르겠는자 등등 다양한 사람들이 오는데 대부분 80%이상이 노력과 재능도 없어서 반복문 및 기초 응용 만나면 gg치고 포기함. 물론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이유 중 하나는 앞서 말했다시피 수업 질이 ㅈ같아서도 있음.
3. 팀 프로젝트 대참사
> 강사도 벌레에다가 반 수준도 벌레다보니 몇 열심히 따라가는 애이스 애들한테는 여기서 피해가옴. 4-5명으로 팀 배정을 받으면 에이스 입장에서는 하나같이 팀원들이 다 쓸모없음. 차라리 혼자하는게 더 나은 수준인데 이게 또 ㅈ같아 지는게 뭐냐면, 협업을 중시하느니 뭐니해서 알맞은 역할을 분배해서 프로젝트를 계획해보라 할 것임. 근데 뭐 할줄 아는게 있어야 역할을 분담해주는데 걍 다 벌레급이라 결국 분배하는척 1-2명이서만 프로젝트 하고 나머지는 멀뚱멀뚱 눈치만 보는 상황올 것임.
4. 의미없은 팀 프로젝트 심사
> 사실 여러분들이 국비에서 경쟁해서 팀 프로젝트 우수상을 받는다해도 도움 1도 안되고 의미 또한 없음.
앞서 말했다시피 강사들부터 국비수준이라 여러분을 평가할 실력 조차 안됨. 평가 기준도 명확하지 않을 뿐더러 지들 ㅈ대로 평가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아무리 열심히 코드를 짜도 알아주지 못할 확률이 높음. 또한 국비 내에서 프로젝트 우수상을 받앗더라도
추후 취업에 1도 도움되지 않고 알아주지도 않음. 그러니 너무 프로젝트에 연연하는것도 좋지않고 가볍게 공부실습이라고 생각하는게 나을거임.
5. 자소서 및 포트폴리오 첨삭
> 국비에서 이 부분에 도움 줄거라는 생각을 하면 안됨. 아니 오히려 국비말대로 했다가 여러분들이 추후 기업에 이력서를 제출할 때 누가봐도 보급형 국비새끼라서 서류에서 걸러질 가능성이 큼.
보통 국비에서는 여러분들이 팀 프로젝트 한 결과물들을 기반으로 작성하라하겠지만 솔직히 비추함
물론 여러분들의 프로젝트가 존나 괜찮은거면 그렇게 해도 되는데 얼렁뚱땅 오합지졸 국비 수준에서는 기대하기 힘든 결과임.
그래서 그냥 수료 후 본인이 기술스택을 좀 더 공부해서 개인 토이 프로젝트를 하나 만들고 그거위주로만 이력서 포폴 삼는걸 추천함.
6. 취업률 100%의 비밀
> 만약 국비에서 연계해주는 기업으로 취업한다면 여러분은 99퍼 확률로 씹좋소 SI 노예로 팔려감. 실제로 국비에서 여러분들이 완성한 이력서 마구잡이로 온갖 좋소에 제출함. 국비애들은 첨에 그런걸 잘 모르니 취업돼서 좋다고 ㅇㅈㄹ하다가 3개월도 못버티고 run할 것임. 그러니 국비에서 취업연계해주는 곳은 가지마셈. 예외는 없음. 간혹 국비출신이 좋은 곳 가는 경우는 그냥 그새끼가 혼자 열심히 외부 기업 이력서 넣고 면접 보고 합격한거임. 근데 국비학원에서는 지들이 도와줘서 어떤애들은 중견 및 대기업 취업시켰다고 쓰레기짓하는 곳도 많음.
결론은 네임드 국비 아니면 여러분은 소중한 시간을 가서 버리는 거임. 이 글을 읽었음에도 국비 가야겠단 생각이 변함 없다면 차라리 겪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음. 수료 후 자기자신의 레벨을 객관적으로 느낄 수 있는 좋은 지표기도함.
아무튼 취업 준비하는 모든 꿈나무들이여 화이팅임
국비 나와서 SI 팔려간후 2년만 버텨야 그나마 할만해짐
이게 국비갤에 진짜 유익한 글이지
국비 2번 다닌 경험자인데 이 글 100% 다 맞다
정확하노
국비 다니면서 수업 단 한시간도 안 들음 그냥 용돈 받는다치고 개인공부 하는게 백배천배 이득 국비를 들어야 되고 그 수업도 힘든 수준이면 그냥 개발 자체를 시작 안 하는게 맞음
ㅠㅠ 대부분 국비 진도 빠르다던데~
응 가스라이팅 안통하고
-국-
소마 ssafy 우아한테크코스 가라
그게....국비??
개병신같은건 5개월간 입문자들상대로 코딩 프로젝트를 다 끝낸다는거임 프로젝트 심사도 개발자가 아니라 제춤만 보는건지 만든게 제대로 실행되는지도 안봄 ㅋㅋㅋ - dc App
이거레알 반박불가 - dc App
이걸 이제 봤네 ㅅㅂ 진짜 늦게라도 보는 사람들 이거 진짜 단 한 줄의 거짓이 없는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