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핑이 현재 실행되지 않는 프로세스를 hdd에 기억시켜놓는 방법이라는데

스풀링도 이거랑 비슷하게 동작하는 거 아님?

물론 스풀링은 여러개의 연결장치에서 있는 신호를 미리 hdd로 담아 놓아서 최적화기 위한 방법이고

스와핑은 프로세스 동작중에 프로세스가 가득찼을 때 스와퍼가 하나를 골라 swap out하고 새로운 프로세스를 swap in 시킨다는 건 알겠는데

둘 다 프로세스를 한 곳에 보관해놓는다는 점에서 비슷한 거 아님?

아니면 제가 이 중에 잘못 알고 있는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