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도 안되는 애들한테 후려맞은게 너무 많네

인생이라는게 그렇다. 선량하게 사는 것도

적당히 자리 보고 해야하는 일인거지

자원은 유한하고 세상에 병신은 많으니

거를건 걸러야하는데 지난 일들 되돌아보니

아무라 자기만족을 위해서라지만 난 너무 관대하고 자비로운 호구같다.

ㅇㅅㅇ ㅠ

병신들이 안타깝다는 이 일말의 자애로움조차 없어지면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