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느끼지만 인간 쓰레기들이 너무 많은 세상에서

선량함과 선의는 마이너스임.

그러니 이 세상은 잘못된거지.. 법칙 자체가 그런걸

이기적이고 악의로 행하는게 정도를 넘어서지 않는다면

단기적으로 그게 유리함.

보편적인 진리나 윤리 도덕은 결국 장기적인 관점에서나

현실적인 이득, 즉 합리가 되는데 그런 삶이 현재에 충실한 삶이라고 보긴 힘듬 시간선상 현재보단 있을지 모를 미래를 보니까

성공의 조건으로 마시멜로 이야기를 논하지만 그건 사실 사회적 합의 같은거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