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꿀 순 없다.

나 자신조차 내마음대로 잘 안되는게 인생이다.

그렇기에 수신제가치국평천하를 행하라 말하지만

현실은 이 세상의 법칙상 모든 악과 모든 선은 지극히 자연스러울뿐이다.

결국 종교에서 말하는 종말에 긍정 할 수 밖에 없다.

결국 그들도 직관적으로 깨달은거지

이 세상의 법칙이 수정되지 않는한 그런 이상향은 오지않는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