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꿀 순 없다.
나 자신조차 내마음대로 잘 안되는게 인생이다.
그렇기에 수신제가치국평천하를 행하라 말하지만
현실은 이 세상의 법칙상 모든 악과 모든 선은 지극히 자연스러울뿐이다.
결국 종교에서 말하는 종말에 긍정 할 수 밖에 없다.
결국 그들도 직관적으로 깨달은거지
이 세상의 법칙이 수정되지 않는한 그런 이상향은 오지않는다는걸...
나 자신조차 내마음대로 잘 안되는게 인생이다.
그렇기에 수신제가치국평천하를 행하라 말하지만
현실은 이 세상의 법칙상 모든 악과 모든 선은 지극히 자연스러울뿐이다.
결국 종교에서 말하는 종말에 긍정 할 수 밖에 없다.
결국 그들도 직관적으로 깨달은거지
이 세상의 법칙이 수정되지 않는한 그런 이상향은 오지않는다는걸...
그건 모르는게 있기 때문 아닐까ㅇㅅㅇ
앎의 문제는 아님 생각을 깊이해보셈.
그런 이상향이 뭔뎅ㅇㅅㅇ
정의 내리기 나름이긴한데 보통 종교에서 말하는 이상향은 현실의 법칙에서 벗어나 있음. 도덕과 윤리에 의해서 완전히 합리적으로 돌아가는 그런 세상을 말함 사실 형이상학적 문제라서 정확히 언어로 표현 할 수 도 없구
정확히 알지도 못하는데 온다고 해도 왔다고 알 수 있을까ㅇㅅㅇ
알지 못하는거랑 표현 할 수 없는건 다른 영역임. 소크라테스 비슷한거 하고 싶은거 같은데 진지하게 고민해보셈 ㅇㅅㅇ
난 불가지론을 논하는게 아님 해당 문제는 불가지론적인 문제라고 볼 수 도 없구 정의나 표현상의 문제임
솔직히 질문이 너무 가벼움 ㅇㅅㅇ
그거야 가볍게 생각하고 댓글달고 있으니까ㅇㅅㅇ
그 가벼움이 너무 지나쳐서 생각이 없는걸로 보여 ㅇㅇ 나도 진지하게 하는건 아닌데 그 표면조차 들어오지못함
네가 적어 놓은게 생략된게 많아 보여ㅇㅅㅇ 내 지식이 얉은 탓이지ㅇㅅㅇ
앎의 문제가 아닌건 앎이랑 행위를 구분해서임 정통적으로 신을 전지전능한 존재로 표현하는데 전지와 전능을 구분하는거지 ㅇㅅㅇ 불가지론은 정답을 알 수 없는 그런걸 말하고 표현 할 수 없는건 인간의 한계나 언어의 한계등을 말함 말할 수 없는 것에 가깝지. 도가도 비상도 ㅇㅇ
본문의 세상의 법칙이 먼데ㅇㅅㅇ
현상 모든 것의 원인이 되는 법칙들 ㅇㅅㅇ
거기서 모든 악과 선이 자연스럽다는게 어떻게 나옴?ㅇㅅㅇ
이건 내가 널 이해시킬려면 너무 많은 노력이 드는데..음 그냥 선이나 악이라는 행위가 자연적인 동기로 법칙으로 이루어진다는 것 정도 말할게 난 더 이상 해당 토픽에 시간을 쏟고 싶진 않음. 다른 할일들이 있거든 ㅇㅅㅇ
왤케 ㅇㅅㅇ가 많니
전 반대로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함 마녀 사냥이나 독재 정권 같이 어떤 한 사람이 모든 사람에게 통제랑 억압을 할 수 있다면 그걸 주도한 사람이 있기 마련. 결국에 그 권한이 있는 사람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가능하다고 생각함
어디서 부터 보느냐의 차이에 해당함. 신이 아닌 이상 중력이나 물리력을 바꿀 수 있는 능력이 없듯이 세상에 각인된 룰을 바꿀 수 없다는 생각이랑 ㅇㅅㅇ 인간 사회를 바꿀 수 있는 권한으로 충분하다는 생각이랑 정답은 없음 각자 보는게 정답임
is나 이런게 태어날 때 부터 세뇌 시키니까 당연히 그게 맞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행동하게 됨 결국엔 모든 사람을 그렇게 통재하면 됨 그게 독재 정치고
반대로 태어날 때부터 악인이다 싶으면 해당 잣대로 전부 죽여버리면 선과악이라는 개념이 불분명하지만 해당 조건 안에서는 선이라는 사람만 남게됨 유전적으로 태어나도 결국 죽거나 세뇌당하면 그게 곧 선만이 악만이 남는 세상아니겠음?
본질적인거임. 천지불인 생사니 자연은 선악을 판별하지 않는데 인간이 판별한 인으로 이루어진 세상을 어찌 하느냐는거지 무오류적인 세상은 이 세상의 법칙이 변하지 않는한 오지않음
그러니 그렇게 인터넷 통제나 이런거에 대해 좀 생각을 느낄 필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