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빨리 취업해버린 게 아쉬운데


맘만 먹으면 여러 회사 기업 크기 구분 안하고 면접 100군데 정도 보고 싶었음


그냥 면접이라는 행위 자체가 굉장히 인생에 도움 되는 것처럼 느껴짐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 내 능력을 설명하고 나를 어필하고


이런 경험 굉장히 중요함


아무데서나 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