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빨리 취업해버린 게 아쉬운데
맘만 먹으면 여러 회사 기업 크기 구분 안하고 면접 100군데 정도 보고 싶었음
그냥 면접이라는 행위 자체가 굉장히 인생에 도움 되는 것처럼 느껴짐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 내 능력을 설명하고 나를 어필하고
이런 경험 굉장히 중요함
아무데서나 할 수 없음
난 빨리 취업해버린 게 아쉬운데
맘만 먹으면 여러 회사 기업 크기 구분 안하고 면접 100군데 정도 보고 싶었음
그냥 면접이라는 행위 자체가 굉장히 인생에 도움 되는 것처럼 느껴짐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 내 능력을 설명하고 나를 어필하고
이런 경험 굉장히 중요함
아무데서나 할 수 없음
면접장 화장실에서 딸쳐봄
긴장 해소 좋더라
그런것도 존나 추억 아니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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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다 찔러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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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땐 나도 그랬어요 첫회사 다니고 한 2~3년 일하니까 내가 했던 것들이 스스로 머리에 정리가 되니 그냥 딱 경력만큼 설명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던듯 그후로 면접가도 겁이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