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맞은편에 신입 한명 왔는데 갑자기 떠올라서 글 써봄


그 팀 졸라 바쁠때라 아무도 못챙겨주고 신입 혼자 앉혀만 두는데 지 혼자 두리번두리번 거리면서 눈치 보다가 퇴사자가 놓고간 자바의 정석 읽고 있더라

퇴근할때가지 계에소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