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바쁜데 일시키기..
프로젝트 하나 맡겨 놓고 중건 중간에 급하다고 이거 먼저 하램.. 한두번은 괜찮은데 여러번이면 ㅈ 같ㅇ

2. 구라 데드라인
데드라인이 6개월후면 3개월 후라고 뻥치고 뺑이나게 돌림..

3. 주니어 가르키라고 시킴
내 업무 있는데 주니어 붙여 놓고 같이 일하라고 함.. 그럼 일을 하면서 선생질두 해야 하는데 보통 주나어들 날로 먹으라고 함.. 따로 공부 안하고 회사에서 나한테 다 배우려고 함..

4. 아날리시스만 하고 코딩은 딴 사람한테 맽기기..
개발은 30% 아날리시스고 30%이 테스트고 30%이 문서화임, 실제 쓰는 개발은 10%도 안됨.. 그러니까 재주는 니가 부리고 돈은 왕서방이 받는다는 말임

5. 얼마나 걸리나 물러 보기..
제일 예리한 질문.. 너무 많이 예상하면 구라친다고 하고
너무 저께 예상하면 그 예상일 이내에 끝내야함..
하지만 개발은 벽돌 쌓기가 아니라.. 구글링 +테스트+시도임
대충 얼마나 걸리나 예상하면은 나중에
그게 비수가 되서 돌아 올수 있음

6. 프로젝트에 자꾸 따른 일 집어 넣기..
ui로 시작해서 서버스크립까지 간후
서버 컨피겨레이션에서 보안까지 건딜게
하나 하나 다 하다 보면 프로젝트가 안끝남
에자일 프로세스 모르는 메니저랑 일하면 이렇게 됨
에자일은 필수임..
아니면 푸로젝트 리콰이러먼트를 확실하게 하거나..

7. 애매매호한 방향성
뭔가 결정을 해야 할게 있으면 확실한 대답하지 않고
애매모호하게 대답함.. 그러니까.. 자기두 모르겠구..
니가 알아서 하라는 건데.. 모르는척하기 싫다는 이야기임
이럴때는 바로 유저랑 말해서 해결하면 돼는데..
유저가 불특정 다수이고 방향성이
리서치 페이퍼 같은거에서 나온 것이면 그냥 욕먹을 생각하고
알아서 진행시킨후 욕먹을 각오 해야함..
이런 경우 이직 하는게 쵝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