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컴퓨터라는 키워드가 대부분의 커리큘럼을 포괄하는 느낌도 아니고

전자계산기로서의 컴퓨터임을 이해하고 입학하는 놈들도 거의 없음

그냥 훗날 신소재공학과 같은걸로 대표대는 낚시과의 선두주자지

전자공학과보고 트랜지스터학과라고 부르는 느낌이랑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