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식으로 함수명이 abcdefg 이지랄하면서 스코프도 복잡하게 돼있는 몇천줄짜리 js 모듈 흔히 보이는데 이거 사람이 짠거야 아니면 난독화 툴 돌려서 이렇게 복잡한 구조로 만든거야? 매번 볼 때마다 궁금했음
어글리파이 같은걸로 돌린거임 요즘 거의 모든 번들러가 지원하는 기능
그럼 단순히 오브젝트명만 치환해주는게 아니고 스코프도 복잡하게 바꿔줘?
뭐가 복잡한지 모르겠는데 줄바꿈 말하는거면 맞음
흠 원래 js 코딩 방식이 이런지 모르겠는데 함수 안에 함수 안에 함수 있고 그래서 디버깅할래도 브레이크포인트 잡고 그 부분에 가야만 변수 몇개 값만 볼 수 있고 나머지는 안 보여서 분석하기 너무 빡셈
이건 난독화 아니고 그냥 빌드하면서 용량만 줄인거임 - dc App
그럼 이런거 분석하려면 매번 브포 걸고 그 코드가 실행되길 바라면서 새로고침하고 버튼 누르고 해야하는거야?
이정돈 걍 읽히잖음 그냥 어디서 호출하은지만 찾고 보면서 하면 됨 - dc App
근데 크롤러 짜면서 보면 도무지 값을 보지 않고는 동작을 예측할 수 없는 코드도 많더라고
진짜 난독화하면 코드가 저렇게 안나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