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이 실수하거나 못하는거 볼때 마다
그  사람이 고의로 나 놀리는거 같음.

아니라는거 알고 있으면서도 일부로 나 멕일려고 일 빙빙 돌아가게 하나 생각들때 많음.. 이거 시발 치료가 안되는듯

마음의 평화 ㅇㅅㅇ가 필요해 금융치료 ㅇㅅㅇ 플리즈
운동 끝났으니 공부나 해야지 오늘은 덜 피곤하다.

밥먹고 살짝자서 그런가 휴우 한달도 안되는 시간안에 모바일 웹앱 제로부터 만들어서 런칭해야하는데 귀찮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