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에 7억 주고 33평짜리 아파트 내 명의로 아파트 샀어.. 숭실대역 근처로 힐스테이드 상도 센트럴 파크란 아파트임..
원래 현대 엔지니어링이 엠코타운으로 아파트 사업하다가 현대 건설인가 어디인가에 팔렸고... 그 이후에 현대 엔지니어링
자신들이 팔려서 들어간 회사의 브랜드인 힐스테이트로 이름 바꿈
하튼 5백만원 깍아서 6억9천5백만원에 샀는데... 내가 샀을 때에도 지은지 3,4년 정도 됐던 아파트라서
지금 거의 10년 약간 안 된 아파트인데......33평짜리가 16억 이래........ 이게 정상이니?
내 집 가격 가치가 올라가봐야 살고 있는 집인데 재산세만 많이 내는 건데.. 대체 한국 사회는 왜 이따위임?
복합적인 문제지
훠훠훠 대신 집값 올려드렸지 안슙니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