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든 회사는 이직률 kpi가 있음


2. 인사노무관리 교과서에 보면 평균적으로 9~11%의 이직률이 적정하다고 봄


3. 이직률이 낮으면 고인물들이 많아지고 폐쇄적인 문화가 생겨남. 이직률 높으면 도때기 시장되고 업무 연속성 끊어짐.

그래서 이직률이 너무 높던가 낮으면 조직효과성이 감소함. 즉 생산성이 줄어 듬.


4. 그래서 적정이직률 kpi를 설정하고 이에 맞추려고 노력할 수 밖에 없음.


5. 산업별로 적정 이직률은 다르지만 개발, 디지털 쪽은 13~17%사이의 비교적 높은 수준의 이직률 kpi를 잡음.


6. 주4일제 얘기를 해보자


7. 주 4일제를 하면 이직률이 높아질까 낮아질까. 임금이나 처우에 터치안하고 주4일제로 전환하면 당연히 이직률이 낮아짐.


8. 그럼 이직률을 산업 평균에 맞추기 위해 높이기 위한 장치(제도)들을 마련해야 함.


9. 이 장치들은 예컨데 보스웨어 등을 활용한 감시 및 통제 강화, 고과 상대평가, 복지제도 축소, 임금 축소, 포괄임금제 도입, 저성과자 방출 프로그램 등등이 있음.


결론 : 만약 평소에 너무 이직률이 높아 조직생산성이 약화된 기업이라면 


임금 체계, 직무 설계 등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직률을 낮춰보다가 

정 안되면 실험적으로 주 4일제 도입해 보는것도 고려해볼만 함. 

그런데 이미 적정 이직률 범위내에 있는 회사라면 굳이 주4일제를 할 필요도 없고 해서도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