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문과직무들은
퇴직하고 좀 놀면서 이직 원하는 애들이 꽤 있음.
즉 실업상태인데 구직중인 경우가 많음. 이런 애들은 기존연봉보다 약간만 더 높여줘도 채용 가능함.
그런데
개발자들은 이런경우가 드뭄.
우리회사의 개발자 수요를 맞추기 위해 멀쩡히 다른 회사에 다니는 직원을 빼와야 하는 경우가 많음.
이 경우 보통 15~25%는 더 줘야 함.
실업자를 채용하는 거랑 다른 회사에 멀쩡이 회사 잘 다니는 녀석을 하이재킹 하는거랑 비용차이가 어마어마 함.
PS. 개발자인데 실업상태에 꽤 오래 있는 녀석들은 정상이 아니라보고 채용의 고려대상이 아님.(정상적인 개발자는 실업상태에 오래 머무를수 없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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