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반드시 이 회사여야 한다고 느끼는 사람이 존재하긴 함...?


난 그런 마인드가 생겼으면 그냥 창업할 거 같은데


뭐하러 남좋은 일함...? 그런 원하는 회사가 생겼으면 내가 만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