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때문인지 비전공자여서 그런 것인지...

자소서를 너무 솔직하게 쓴 것인지...


생활코딩으로 HTML과 CSS만 다 본 상태에서 합격하면 단기간에 친구나 인터넷에서 말하는 다른 필요한거 빠르게 배우고 들어가려했는데

솔직히 지금 일정이 너무 비어버려서 당황스럽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2달간 독학하면서 기다리고 다시 지원하는데

거기서 또 떨어지면 일정이 너무 꼬여버리게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