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채면 경쟁자가 많으니까
스타트업임 ㅋㅋ
그럼 고민하고있거나 미루고 있거나
답변 할 가치도 없어서
지원자가 존나 많은 경우가 아니면 그냥 걸려진거임. 비IT회사 인사부서 있어봐서 알음 ㅇㅇ.. 면접 부르는애들은 뽑을라고 부르는거고 아니면 연락안함
그렇냐 ㅋㅋㅋ 걍 탈락버튼 누르는것도 귀찮나보네
아니면 언제까지 연락준다고 안알려줌? 간혹 비싼척하는 인사담당자 쉑기들은 기한 저녁이나 하루전날 연락돌려서 "요번에 지원자가 너무 많았는데, 다른분들 스펙이 너무 쟁쟁해서요 ㅎㅎ. 최종적으로 ㅇㅇ씨가 합격되셨습니다." 이런식으로 구라침
기한같은건 없음. 그냥 무응답광탈했거나 운좋으면 고민하거나 둘 중 하나인듯ㅋㅋ
그냥 뽑을만한 거물 걸렸나 보는게 맞을듯. 우리도 낚시찌 풀어서 일단 어장봄 ㅋㅋ
사실 뽑을 생각이 별로 없어도 일단 돌림. 요즘은 수시채용 이딴거론 사람들이 안넣으니까
그거 그냥 슥보고 바로 넘긴거임
공채면 경쟁자가 많으니까
스타트업임 ㅋㅋ
그럼 고민하고있거나 미루고 있거나
답변 할 가치도 없어서
지원자가 존나 많은 경우가 아니면 그냥 걸려진거임. 비IT회사 인사부서 있어봐서 알음 ㅇㅇ.. 면접 부르는애들은 뽑을라고 부르는거고 아니면 연락안함
그렇냐 ㅋㅋㅋ 걍 탈락버튼 누르는것도 귀찮나보네
아니면 언제까지 연락준다고 안알려줌? 간혹 비싼척하는 인사담당자 쉑기들은 기한 저녁이나 하루전날 연락돌려서 "요번에 지원자가 너무 많았는데, 다른분들 스펙이 너무 쟁쟁해서요 ㅎㅎ. 최종적으로 ㅇㅇ씨가 합격되셨습니다." 이런식으로 구라침
기한같은건 없음. 그냥 무응답광탈했거나 운좋으면 고민하거나 둘 중 하나인듯ㅋㅋ
그냥 뽑을만한 거물 걸렸나 보는게 맞을듯. 우리도 낚시찌 풀어서 일단 어장봄 ㅋㅋ
사실 뽑을 생각이 별로 없어도 일단 돌림. 요즘은 수시채용 이딴거론 사람들이 안넣으니까
그거 그냥 슥보고 바로 넘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