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황에 불만이 없음 개발이란게 고연차가 될수록 실력에 비례하는 평가를 받기 어려움 이미 좋은 평가를 받고있는 상황에서 스업이나 해외같은 방향성자체가 다르면 모를까 비슷한 회사 옆그레이드할 필요성을 못느낌
필요성 못느낀다랑 두려운건 다르거지
그건 그렇지 근데 솔직히 말해서 두려운건 있음 내가 너무 이 회사에 최적화된거 아닐까? 다른데서도 지금 대우받는 만큼 받을 수 있나?
이런 부분에서 검증받고 싶다는 욕구가 있어서 현재 포지션 이직을 기웃거리긴 하는데 괜히 떨어져서 자존감 나락갈까봐, 혹여나 레퍼첵이라도 당하면 어카나 이런 두려움은 있긴 함
그냥 귀찮아 보이는데 쓸데 없는 걱정같음
확실히 올해 연봉 까기전엔 일단 찔러보고 생각하자는 생각이 강했는데 지금은 좀 귀찮아지기도 한듯 차라리 일이나 더 열심히 하던가 공부를 더하지 이런느낌이 되어버렸어..
근데 주변에서 하도 이직을 하니까 난 어쩌면 이직에 의무감을 가지고 있는걸지도 모름 이직을 안하면 실력없는 개발자인걸까? 이런 생각이 계속 드는것
괜히 내가 확신이 없는데 님 붙잡고 내가 하고싶은 말만 하고있는 걸지도 모르겠음 ㅋㅋ ㅈㅅ
위기감 같은거지 구글 평균 근속이 2년이라는데 그냥 개발자 종특 아닐까 컴포트존에서 벗어나고 싶다거나 해당 위치에서 더 이상 낼 수 있는 성과나 성장이 적어진게 문제로 보임 ㅇ
성과나 성장이 적어졌단 점 ㄹㅇ 동의함 내년에 내가 올해의 나 같을 수 있을까.. 혼자 생각하는거보다 훨씬 마음이 편해진거같음 ㄳㄳ
그냥 자기가 인정 못받으면 자존감 상하는건 당연한거긴해
좆밥들이 쎈척하면서 가스라이팅하는.. 그런거에 휘둘리지말자
지금 상황에 불만이 없음 개발이란게 고연차가 될수록 실력에 비례하는 평가를 받기 어려움 이미 좋은 평가를 받고있는 상황에서 스업이나 해외같은 방향성자체가 다르면 모를까 비슷한 회사 옆그레이드할 필요성을 못느낌
필요성 못느낀다랑 두려운건 다르거지
그건 그렇지 근데 솔직히 말해서 두려운건 있음 내가 너무 이 회사에 최적화된거 아닐까? 다른데서도 지금 대우받는 만큼 받을 수 있나?
이런 부분에서 검증받고 싶다는 욕구가 있어서 현재 포지션 이직을 기웃거리긴 하는데 괜히 떨어져서 자존감 나락갈까봐, 혹여나 레퍼첵이라도 당하면 어카나 이런 두려움은 있긴 함
그냥 귀찮아 보이는데 쓸데 없는 걱정같음
확실히 올해 연봉 까기전엔 일단 찔러보고 생각하자는 생각이 강했는데 지금은 좀 귀찮아지기도 한듯 차라리 일이나 더 열심히 하던가 공부를 더하지 이런느낌이 되어버렸어..
근데 주변에서 하도 이직을 하니까 난 어쩌면 이직에 의무감을 가지고 있는걸지도 모름 이직을 안하면 실력없는 개발자인걸까? 이런 생각이 계속 드는것
괜히 내가 확신이 없는데 님 붙잡고 내가 하고싶은 말만 하고있는 걸지도 모르겠음 ㅋㅋ ㅈㅅ
위기감 같은거지 구글 평균 근속이 2년이라는데 그냥 개발자 종특 아닐까 컴포트존에서 벗어나고 싶다거나 해당 위치에서 더 이상 낼 수 있는 성과나 성장이 적어진게 문제로 보임 ㅇ
성과나 성장이 적어졌단 점 ㄹㅇ 동의함 내년에 내가 올해의 나 같을 수 있을까.. 혼자 생각하는거보다 훨씬 마음이 편해진거같음 ㄳㄳ
그냥 자기가 인정 못받으면 자존감 상하는건 당연한거긴해
좆밥들이 쎈척하면서 가스라이팅하는.. 그런거에 휘둘리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