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코로나 이전이라
무슨 후드티도 주고
밥도 주고
하루종일 면접을 보게하는데
코딩문제도 재밌는거 내고
사무실도 이쁘게 생겼고 넥슨 사옥 옆에있어서 NDC 가본사람들은 뭔가 친숙할거임 ㅋㅋ
근데 나는 떨어졌음 ㅋㅋ
뭔가 면접 들오신 팀장님이랑 말이 잘 안통하더라고
힌트를 계속 주시는건 느껴지는데 무슨 답을 원하시는지 잘 모르겠는 느낌?
핏이 안맞는다는게 어떤 느낌인지 깨닫는 기회가 된 면접이였음
그땐 코로나 이전이라
무슨 후드티도 주고
밥도 주고
하루종일 면접을 보게하는데
코딩문제도 재밌는거 내고
사무실도 이쁘게 생겼고 넥슨 사옥 옆에있어서 NDC 가본사람들은 뭔가 친숙할거임 ㅋㅋ
근데 나는 떨어졌음 ㅋㅋ
뭔가 면접 들오신 팀장님이랑 말이 잘 안통하더라고
힌트를 계속 주시는건 느껴지는데 무슨 답을 원하시는지 잘 모르겠는 느낌?
핏이 안맞는다는게 어떤 느낌인지 깨닫는 기회가 된 면접이였음
nhn 거기 1주일 출근 시킨다던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지만 당시에도 굉장히 빡센 곳이라 기억했던게 다른 기업은 다 자율출근이라고 하고 실제 직원들도 편해보였는데 nhn은 자율출근제인데도 코어타임이 있어서 굉장히 빡세보였음요 ㅋㅋ
와 게임서버 개발자였어?
ㄴㄴ 게임안한다니까 어디서 풍문이 돈거지
혹시 면접 자료구조 알고리즘위주야??
케바케 아닐까요? 수학문제도 나오고 CS도 물어봤던 것 같음여
사실 면접은 원하는 답이 좀 정해져 있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