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코로나 이전이라


무슨 후드티도 주고

밥도 주고

하루종일 면접을 보게하는데

코딩문제도 재밌는거 내고

사무실도 이쁘게 생겼고 넥슨 사옥 옆에있어서 NDC 가본사람들은 뭔가 친숙할거임 ㅋㅋ


근데 나는 떨어졌음 ㅋㅋ 

뭔가 면접 들오신 팀장님이랑 말이 잘 안통하더라고

힌트를 계속 주시는건 느껴지는데 무슨 답을 원하시는지 잘 모르겠는 느낌?

핏이 안맞는다는게 어떤 느낌인지 깨닫는 기회가 된 면접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