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다른거 하던 사람들이 헤쳐모여서
새 서비스 론칭하려고 하는데
(앱서비스고 딱히 성능은 상관 없는 플랫폼 사업ㅇㅇ)


지금 앱을 플러터로 할지 걍 토스처럼 네이티브인데 주요 섹션은 거의 다 웹뷰로 처리하는 하이브리드앱으로 갈지 고민중임

맘편하게 제로베이스로 시작하는거면 스타트업답게 플러터로 할것도 같은데,
문제는 지금 엔지니어 3명 기술스택 (프론트쪽만) 모아보면 플러터는 전혀 할 줄 모르고 안드, ios , 웹이 됨

그래서 지금 당장 개발하기에는 속도나 완성도나 걍 네이티브에
웹뷰 적당히 섞어서 개발하는게 나을거같긴 한데.. 어차피 모바일웹도 만들거기도 하고ㅇㅇ

근데 또 지금 팀 외에 개발자 추가로 고용할거 생각하면 확실히 앱은 플러터로 딱 정해서 가는게 나을거같다는 의견도 있고.. 그럼 일정은 좀 지연되긴 할거임

또 어차피 웹은 무조건 만들건데.. 규모가 커질 시 인력 효율의 면에서도 안드-ios는 최소인원이 껍데기만 유지하고 나머지는 웹에서 알아서 하는것도 아주 비효율적인건 아니지 않나?? 라는 생각도 들고

어케 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