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나랑 같은걸 보는 사람을 찾으려는 시도 많이 했고

결국 포기했음. 그런 사람들 책속에만 있더라.

내가 날 천재라고 하는 이유도 내 생각을 천재들 책에서 발견하고 천재들의 생각을 딱히 다른 누구의 도움 없이도 정확히 이해하고 공감 할 수 있기 때문이기도함.
심지어 그 책이 모종의 이유로 고쳐졌거나 위서 같은거라 해도 난 정확히 구분함.. ㅋㅋ 그냥 똑똑한 사람이면 비슷하지 않을까 해서 여러 시도 해봤는데 단순한 iq지수 차이도 아니라는게 결론이였지.

천재란 동일 한 수준의 지적능력을 보이는게 천재가 아니라 보기힘들고 내가 날 천재라고 인식하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함.

근데 나한테 독서 얘기를 꺼내니 참.. 가관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