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에 대한 흥미와 의욕이 사라지고 부담감만 느낀다.처우 개선을 약속받았지만, 뭔가 기쁘거나 만족스럽거나 그렇지가 않음그냥 이걸 받으면 더 잘, 더 열심히 해야하야 할거같은 부담감뿐.으~~~ 고통스럽다. 인수인계할 힘만 남겨두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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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듯 자진퇴사라
맛있는 거 먹어
연차도 쓰고 해봤는데 안풀린다 좀 단단한듯
금융치료가 필요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