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접근할때
dp[0] = 0
dp[1] = 1
dp[n] = dp[n-1] + dp[n-2]
이런식의 깔끔한 패턴을 바로 못 찾고
dp[0] = (0, 0)
dp[1] = (1, 0)
dp[n]][0] = dp[n-1][0] + dp[n-1][1]
dp[n][1] = dp[n-1][0]
이런식으로 배열로 나눠서 빡통 머리로도 절차적으로 이해되게 접근해서 푸는데...
이럼식으로 풀다보면 나중에 문제 어려워지면 하자 있음?
그냥 많이 푸는수밖에 없나
오히려 저게 더 어려운데 저기는 문제 없는데 나중에 구간합 문제 풀면 문제 생길듯
그냥 많이 풀다보면 알아서 최적화는 됨 무조건
골드 4~5까지, 무지성하게 작성한 코드 정답 띄우고 효율 랭킹 까보면 항상 50% 내로 못들어갔는데
대충 플레 넘어가고 다이아 찍을 즈음 되니까 앵간한 문제는 다 상위 10% 내로 들어오더라. 작성 길이 줄이기, 메모리 덜 쓰는거나 속도 뭐 이런건 걍 많이 풀고 치열하게 생각하면 따라오긴함
숏코딩도 의미가 있었구만. 넘긴 문제가 많은데 참고해 봐야겠네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