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의 보수로 하면 왜 안되냐는데
애초에 2의 보수가 컴퓨터 연산을 위한 거고
컴퓨터에서 cmos 같은거 보면 요즘 범위가 커져서 3~18v까지 지원한다니까 이렇게 큰 전류값으로 각각을 기준으로 3진수 지원해주면
프로그램 짤 때 보수 이용힐수도 있다고 말하려다가 지금은 물론 2진수 컴퓨터니까 3진수로 변환해서 쓰면 오히려 비효율적일듯
(삼성전자에서 3진수 컴퓨터 같은 거 나왔다고 하잖음 그런게 이제 상용화되면 아래처럼 3진수 계산에 쓰일듯)
질문이 2진법 어떻게 하냐고 해서 하는 법 알려줘서 직접 해보면 되는데 못해서 그럼 이러고 해서 직접 해보라니까 패드립쳐서 그냥 말안했음
예를 들어 25-4=21인데,
25는 3진수로 221이고, 4는 3진수로 011인데,
1의 보수 쓴다고 하면 4는 1의보수로 211이라고 생각 가능함(0의 극 반대는 2, 1의 반대는 1)
221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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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올림 적용 하면 1202가 나오는데, 여기서 1더하고 맨 앞 비트뺴면
1202+1=1203 -> 203 (3^2*2+3^0*3 = 21)
이라서 3진법 컴퓨터 나와도 이렇게 보수 표현으로 가능할듯
학은제 공부하고 있는데, 그냥 0과 1로 표현하겠지 싶었는데 논리회로 듣다보면 0의 값도 전류는 보내주는 듯함
암튼 그런일이 있었음
210임 오타났네
공부 열심히하는거 같음 근데 가끔보면 이상한 것도 하는거 같음
나중에 공부할 때 어떤 개념이 쓰일지 모르니까 혹시 모르니 지금 미리 공부 다 한다는 마인드인듯 학은제 떄문에 관련 부분은 공부하고 전자 공학 관련 쪽은 이번 학기 끝나면 안할 생각임 기본기만 키운다는 마인드로 하는듯.. 어차피 자의/타의로 뽑아주는 회사가 있다면 최소 3년동안은 왠만하면 한 회사에 박혀있을꺼라..
지금 당장 현업 능력 키우는 것보다는 회사 들어가서 현업 능력 키우는게 저한테 맞다고 느껴졌음 물론 최소한의 기본기랑 포트폴리오는 완성한채로.. 회사 들어가면 가서 회사 기술보면서 공부하고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남은 cs 과목 공부하면서 알고리즘 키우고, 어느정도 한 회사 있다보면 회사한테도 그렇고 저도 그러니까, 나올 때 쯤엔 어느정도 최신 기술 쌓으면서 이직할 생각으로 준비하는듯
난 안하긴 했지만 위의 것 같은거 말하는거 아님 시맨틱이랑 css같은거 말하는거
정작 회사가면 cs 공부하면 회사에 민폐잖음 그래서 그런듯 암튼 쓸모없는 말이 너무 많았는데 속으로도 그렇게 많이 느껴서 그런가보구나 하고 이해해주셈..
저거는 나중에 백엔드 개발하면 백엔드가 여러 직무랑 대화가 할테니까 다른 직무 기초 소양이라도 이해하려고 공부하는듯 어차피 신입은 다 공부해봐야 된다는 말이 okky같은 곳보면 워낙 많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