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세부리는걸 진지하게 믿지 않는다.

그냥 바보들이랑 논쟁하는건 낭비라는걸 알기 때문에 별로 중요하지도 않는건 적당히 무시하고 넘어가는거다.

바보들은 그걸 몰라.  그러니까 넷상에서도 주제파악 안된 짓 계속 하는거겠지. 익명에 숨으면 못난 자신의 허세가 정당화 될줄 아나봐

A => B => C 구조면 A와 B를 모르는 C가 있을 수 없는데

중요하게 여기지 않고 지나가서 자세히 모를 순 있어도

있으면 걘 C가 아니라 C 인척하는 A나 B 또는 아무것도 아닌거지

근데 현실에선 그런 경우가 많음. 특히 개발에서는 물경력이라고 불리지.

그냥 영역이 다른 경우야 그럴 수 있지만 같은 영역이다 주장하거나 할 경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