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자식들 죄다 수도권 대학 보내는거 보고 배아파서 

내 자식도 수도권 명문대 보내고말겠다 하는 심보로 

중학교 입학하자마자 학원보내고 과외시키고 

고등학교땐 야자끝나고 수학과외 영어과외 돌리고 


근데 막상 그렇게 키워서 나온 대부분의 결과는 지거국 혹은 지방사립 아니면 비네임벨류 국립대..

선택받은 명문대입학생 상위20%를 제외하면 나머지 애들은 죄다 노력한 보상은 못받고 오히려 욕만더 먹으면서 가시밭길이 열리는거지

학교 다니면서 공부 안했냐 그럴거면 뭐하러 학원과외 다니냐 부모님한테 죄송하지도 않냐 하면서 

자기 의지와는 상관없이 강제로 사교육받으면서 억지로 다닌것뿐인데 한순간에 모든 화살들이 자기에게 날라오게되지 

온갖 욕이란 욕은 다 들어먹으면서 총알받이 욕받이 되고 한순간에 그냥 죄인으로 낙인찍히고 

이 얼마나 불쌍하냐 


이게 맞나 싶음 ㄹㅇ 그래봤자 인서울 명문대학 모집정원은 정해져있고 

너도나도 다들 과외받고 학원다니고 그러는데 경쟁률은 점점 과열되고 

이게 불지옥이 아니면 뭐란말이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