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이입니다. 프론트엔드 찍먹중인데
계속 드는생각이 그냥 화면에 레이아웃, 디자인 배치하는거 아님니까 이거?
뭔가 프로그래머라는 느낌이 안드는데요.
백엔드는 다릅니까? 프로그래머는 데이터를 다루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프론트엔드는 그냥... 뭐라고해야할까.. 코딩하는 디자이너 같은데요 맞나요?
프린이입니다. 프론트엔드 찍먹중인데
계속 드는생각이 그냥 화면에 레이아웃, 디자인 배치하는거 아님니까 이거?
뭔가 프로그래머라는 느낌이 안드는데요.
백엔드는 다릅니까? 프로그래머는 데이터를 다루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프론트엔드는 그냥... 뭐라고해야할까.. 코딩하는 디자이너 같은데요 맞나요?
기껏 화면에 네모 세모 도형 배치하고 프론트 엔드도 개발자인가요 어쩌고 하는건 아니겠지?
상용 서비스 올릴 수준의 프론트 찍고 생각해봐
당연히 프린이라서 상용수준 코딩해본건 아닌데요... 궁극적으론 프론트엔드가 하는게 화면에 디자인적인 요소를 띄우는게 아닌가 싶어요. 물론 동작 로직이라든지 그런건 있겠지만요
상용 수준의 코딩을 안 해보고 프론트가 코딩 하는 디자이너 같다고 하면 어쩌자는거냐? 최소한의 입문선조차 밟지 않았으면서 그 분야를 평가 하고 있네
프론트도 개발인가요 같은 질문을 하려면 최소한 완성도 있는 포트폴리오 웹 하나는 만들어 보고 물어야지. 뭔 이제 막 가스렌지 켜는 법 배운 새끼가 밀키트 요리도 요리인가요 이러는 꼴
화가 많이 나신것같은데.... 그냥 이런 생각이 들어서 물어봤어요. 그럼 밀키트 요리가 프론트 엔드랑 대치되는건가요? 요리이면서 100% 요리가 아닌 그런느낌.
해보지도 않으면서 본인 원하는 대답 듣고 싶어서 유도 하는 꼬라지 ... 백엔드는 뭐 다를 것 같냐? 프레임워크에서 제공되는 함수로 json만 공장 노가다처럼 만드는게 백엔든데
슬프지만 맞슴니다 유튜브만 프론트엔드 분들 보시면 아실검니다
백도 그냥 쿼리싸면 데이터 뿅하고 뽑는게 끝임ㅋㅋ
디자인 요소 말고도 많잖음. SPA도 만들고 프론트 프레임워크로 컴포넌트 재사용도 해야되고 최적화도 하고 유지 보수하기 쉽게 짜야되고.
백엔드는 님이 생각하는 그런게 맞을거에요
대신에 이제 그 데이터 범위들을 잘 정하고 데이터를 정리하고 코딩이시작되는데 그걸 아마 다할걸유?
다한다는게 무슨 의미인가요? 누구나 다 한다는건가요?
프로그래머가유.. 프로그래머라구 코딩만하는게 아니더라구용
UML부터 한번 시작해보세용 먼저 어떤걸 만들지 설계되야 코딩이 시작 되는거니까융
본인 취향을 찾아 가야 하지 않을까
백도 한번 해보고 취향에 맞는 쪽으로 가
네 프린이라서 이것저것보면서 배우는중입니다
이런 얘기는 게임 클라이언트 개발자가 그림그리는 직업이라고 하는거랑 같은거야. 우리 70대 부모님이 내가 게임개발하는걸 화면에 그림 그리는 일로 아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