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사회성 하나도없고 병신이라 부모님도 포기했었는데.. 이번에 울 엄마 우는거보고 RPA 솔루션 취업했다..

전망이고 뭐고 그냥 나같은 병신 합격시켜줘서 열심히 일해보려고 한다

컴공 나오긴했는데 다 까먹었고 정처기 하나있음


뭐했냐고 물어볼까봐 공시 + 알바만 계속했고

결혼이고 연애고 진작에 다 포기했는데

엄마한테 일하러 간다고 하니까 넘 좋아하더라


그냥 나같은 병신도 있는데 다들 힘내서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