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블렌더
라는 책이 있음.
잘 나온것 같음.
네가 보려는 것은 사용법임.
어렵더라고....
적응도 안되고,
책 안보면 적응이 어려움.
부모님이 싫어하시네...
님들은 어떻게 생각?
책 빌릴려면 안양시청서 박달도서관 까지 가야함.
나 요번에 강남역에 병원가는데 겸사 겸사 사올려고 생각했지...,
나의 첫 블렌더
라는 책이 있음.
잘 나온것 같음.
네가 보려는 것은 사용법임.
어렵더라고....
적응도 안되고,
책 안보면 적응이 어려움.
부모님이 싫어하시네...
님들은 어떻게 생각?
책 빌릴려면 안양시청서 박달도서관 까지 가야함.
나 요번에 강남역에 병원가는데 겸사 겸사 사올려고 생각했지...,
블렌더는 강의 보는 게 더 낫지 않나? 그 도넛 강의
영알못이라서...
아예 생 블렌더 생초짜인데, 물건을 먼저 찍냐, 사용법을 먼저 익히냐
일단 단축키는 무조건 외워야 강의 따라 갈 수 있어
그냥 사면 되지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