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블렌더


라는 책이 있음.

잘 나온것 같음.

네가 보려는 것은 사용법임.

어렵더라고....

적응도 안되고,

책 안보면 적응이 어려움.

부모님이 싫어하시네...

님들은 어떻게 생각?

책 빌릴려면 안양시청서 박달도서관 까지 가야함.


나 요번에 강남역에 병원가는데 겸사 겸사 사올려고 생각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