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책감이란걸 못느낌.

어차피 집에 돈 많으니까

부모로서 이정도 해줘야 되는건 당연하지ㅇㅇ

이런식이라, 실제 그 부모도 거리낌없이 지원해주고.
나이먹어가면서 자립할때까지 더 가열차게 쯉쯉 빨아제낌.

학비, 식비, 월세, 용돈, 옷값, 신발값, 학원비, 독서실비, 등등등 온갖 사치를 다부리는데 그게 당연한 삶임.


흙수저들은

개쥐좆만한거 해달라고 하는데도 죄책감느끼자너

걍 인생의 무게 자체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