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단때 유격하고 목욕탕 가는데


디아이가 "내가 제일 좋와하는 군가다. 부모님을 생각하며 불러라"


하고 다리 후들후들 거라면서 부르는데 얼마나 서글프던지 이노래가


아직도 기억난다


포항에서 별보면서 밤에 부를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