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두군데
한쪽은 라이징 벤처라 호기심에
한쪽은 내가 잘 모르는 기술업체라 호기심에 면접잡음.
둘다 그냥 두 회사가 어떤 기업인지, 어떤기술을 다루는지
탐방가는거임.
이직처는 이미 정함.
기업입장에서는 나 존나 개새끼겠지?
입사할 생각도 없으면서 면접보고
한쪽은 라이징 벤처라 호기심에
한쪽은 내가 잘 모르는 기술업체라 호기심에 면접잡음.
둘다 그냥 두 회사가 어떤 기업인지, 어떤기술을 다루는지
탐방가는거임.
이직처는 이미 정함.
기업입장에서는 나 존나 개새끼겠지?
입사할 생각도 없으면서 면접보고
그랬는데 간 2곳이 연봉 더 부르고, 좋은 거임
면접봤는데 더 좋은 곳이면 거기로 가는거지 뭐
아 그러면 이직 확정된 회사한테 좀 미안한데...솔직히 내 시장가치 잘봐줘도 연봉 5천정돈데 이거보다 더 주려는 곳 있을지는 모르겠는데......음...어차피 한 곳 확정된 이상 면접보는 곳에 가서 5500~6000 정도로 질러볼까ㄱ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