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두군데
한쪽은 라이징 벤처라 호기심에
한쪽은 내가 잘 모르는 기술업체라 호기심에 면접잡음.

둘다 그냥 두 회사가 어떤 기업인지, 어떤기술을 다루는지
탐방가는거임.

이직처는 이미 정함.

기업입장에서는 나 존나 개새끼겠지?

입사할 생각도 없으면서 면접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