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중인 문건이 있는데
새로운 기술 도입, 신개념 아이디어 도입 이런것들을 하려는데
여태동안은 아키텍트, 나 이런 사람들이 진도지위 했음
근데 그 힘을 이제 회사원 전채에게 분산 시키어서
모두가 더 창의적인 인재들이 될수있게 하려고있음
예를들어 뭐 러스트로 CDC 를 짠다 혹은 레이트리미터를 짜겠다 이런 아이디어?
이런 결정은 쉽게 팀단위로 할수있는게 아님
왜냐면 인사과에도 영향이 가고 보안에도 새로운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다방면의 문제가 있음
근데 그런 장애물때문에 이노베이션을 막으면 계속 동떨어지는 회사가 되는거지
그래서 재안하려는게 민주화적인 방식임
어떤 개발자가 어떤 신개념을 도입시키고 싶어하면
그거에대한 타당한 이유 그리고 다방면적인 고려를 정확하게한 RFC 를 올리고
그리고 프레젠테이션을 한후에 모든 회사원이 익명으로 예/아니오 민주적 결정하는거임
각자의 계급과 상관없이 투표는 한번만 가능
근데 이렇게되면 문제는 persuaded voting 이 나올수가있는 단점이있지
민주화가 아니라 퇴보인데?
중우정치 되겠노ㅋㅋ
그게 걱정이지
민주화 시켰다가 회사 나락간 회사 상당히 밨다 ㅋㅋㅋㅋ
맨날 민주화 민주화 그러니까 민주화가 최고인줄 아는 사람들이 종종 있는데 좀 피곤함 굳이 여러명의 의견 수용할 필요 없이 훌륭한 사람 있으면 그사람한테 맡겨도 되는건데 뭐 사내직원이 5천만명이라도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