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을 누구에게 직접적으로 하든
질문글을 쓰든 일절 안함
내가 지금 이 상태에서 모르는건 반드시 인터넷에 정보가 있을거고
핀포인트의 단어로 잘 구글링하는게 프로그래밍의 본질이라는걸 알기 때문에 가능했던것
물론 속시원한 답을 내려주는 글은 쉽게 못 찾아서 맨날 머리쥐어뜯으면서 공부함
그렇게 개고통받으면서 두세달박으니까 이젠 구글링도 꽤 정확하게 하게되고 내 실력도 미친듯이 늘어난게 느껴짐
아는 것같은 것과 아는건 차원이 다르더라고
쉽게 얻는 지식은 반드시 아는 것같은 쪽에 속함
그래 따봉받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