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형태와 구체적인 내용은 다 다르겠지만
온보딩 과정이라는게 존재하지 않는게 말이 되노?
온보딩의 체계조차 안 잡혀 있어야 좆소인건가
없는곳들도 많더라 온보딩 물어보니까 그게 뭐냐면서 회사 메일 설정은 해준다함
없음
뭔지도 몰랐고 사용 툴은 옆자리 사람 물어보면서 설치함
온보딩 없음
없는곳들도 많더라 온보딩 물어보니까 그게 뭐냐면서 회사 메일 설정은 해준다함
없음
뭔지도 몰랐고 사용 툴은 옆자리 사람 물어보면서 설치함
온보딩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