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딸 집사람 뱃속에 만삭일때

건설현장 일용직 막노동 하고 집에 들어와서 저녁에 


밥묵고 판 펼쳐놓고 메일링리스트 영문 소개글을 종이로 뽑아서


볼펜하고 사전 찾아가며 번역하고 

다된 결과물 데비안프로젝트에다 제출했어요







지금은 한글로 볼 수 있어요~

배고플때 한거라 저에겐 의미가 있어요~


번역이 진짜 해보니 쉬운게 아니더이다~


길나그네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