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습이라는 말이 그 회사 업무를 배우면서 적응하는 기간으로 자기와 잘 맞는지 확인하기 위한 제도로 근로자를 위한건데 헬조선화 되어서 회사가 좀 더 자르기 쉬운 제도로 착각하고 악용되는 안타까운 제도임
그 기간에 잘라버릴 수 있긴하더라
정당한 평가 없인 못자름. 글고 다들 가르치는것도 없으면서 평가 기준도 없잖아
ㅇㅇ 그렇게 써져있긴한데 어떻게든 이유 만들수도 있긴 해서 무섭긴하더라
그건 수습기간 끝나도 괴롭혀서라도 내쫓는 블랙기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