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습이라는 말이 그 회사 업무를 배우면서 적응하는 기간으로
자기와 잘 맞는지 확인하기 위한 제도로 근로자를 위한건데

헬조선화 되어서 회사가 좀 더 자르기 쉬운 제도로 착각하고 악용되는 안타까운 제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