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tvN 벌거벗은 한국사 며칠전
조선 채고의 보지를 뽑는 삼간택.
그 당시 영조의 새마누라(국모)를 뽑는데
각 지방 애비들이 서류를 제출 하고
서류 심사 합격한 보지들만 다시 영조 모친과 영조(남편될사람) 의
압박면접(사회성 및 인성 테스트) 을 봤다고 합니다...
서류심사가 1차인데
그 서류엔 음력으로 생년월일시를 반드시 기재하고,
영조가 특별히 해당 보지의 *지지정당*을 적게했다고 합니다.
그당시 정당은 (노론/소론/벽파/남인 기타 등등)
이게 요즘으로 따지면 민주당보지냐 국힘보지냐 이런거지유
잘보고 따라해요~~~
왜 영조는 그 보지들에게 지지정당을 적게했는가하면
탕평책을 고려중이었다고 합니다.
보지들조차 골고루~
하도 남정네들이 편가르기가 심하니
어느 한쪽에 권력을 줄 수 없으니
그래서 보지들에게도 지지정당을 적게하여
국모나 후궁들을 정당색도 골고루 뽑게 하였다 합니다~
탕평책을 뒤집으면 편가르기는 좋지 않다는점.
진짜 훌륭한 보지는 좌파보지도 아니고 우파보지도 아닌
무색무취의 보지 이것이 국모의 자격이 아닐까 생각해유~
프로그래밍: 발기-업타임 8분이 장난이야! 장난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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