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천 벌고 좀 아껴쓰면 충분히 생활가능한데 아내가 생활비관리를 어떻게 쳐하길래 이래서 경제권 넘겨주면 안됨
돈버는 사람이 돈 귀한줄 알지 남편은 atm기로 알고 애 유치원 학교보내고 허구한날 다른 아줌마들이랑 커피마시러가고 바람피고 친가에 돈보내고 오히려 여자들이 경제관념 박살난 경우가 더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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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글의 아내라는 사람이 씨팔련인 경우입니다 남편이 3600 벌이해오면 아이 셋도 키워냅니다 제 아내 기준.
고정지출로 집대출이나 차대출 깔아놨다거나, 양가로 생활비 지원해드려야하는 상황이면 3600으로도 부족함..둘이 같이 쓴 비용이라고 대충 말만 하는데 투잡뛰는 상황이면 시간부족으로 여가/문화생활은 거의 못할꺼라고 봐야지. 애 학원은 포기하야할테고. 대출없이 자가거주하는데 저 돈이면 아껴서 살만한 소득이 맞음
3,4천 벌고 좀 아껴쓰면 충분히 생활가능한데 아내가 생활비관리를 어떻게 쳐하길래 이래서 경제권 넘겨주면 안됨
돈버는 사람이 돈 귀한줄 알지 남편은 atm기로 알고 애 유치원 학교보내고 허구한날 다른 아줌마들이랑 커피마시러가고 바람피고 친가에 돈보내고 오히려 여자들이 경제관념 박살난 경우가 더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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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글의 아내라는 사람이 씨팔련인 경우입니다 남편이 3600 벌이해오면 아이 셋도 키워냅니다 제 아내 기준.
고정지출로 집대출이나 차대출 깔아놨다거나, 양가로 생활비 지원해드려야하는 상황이면 3600으로도 부족함..둘이 같이 쓴 비용이라고 대충 말만 하는데 투잡뛰는 상황이면 시간부족으로 여가/문화생활은 거의 못할꺼라고 봐야지. 애 학원은 포기하야할테고. 대출없이 자가거주하는데 저 돈이면 아껴서 살만한 소득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