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프갤에 백왕이란 사람이 있었음.
그리고 유명한 코세(codesafer)란 사람하고 시비가 붙었는데
누가 해킹 실력이 더 뛰어난지 겨루기로 함

하루동안 공격과 방어를 하면서 팽팽한 상태로 결판이 안나니까
2일 더 연장하고 밤낮으로 해킹 배틀이 붙었음.
근데도 결판이 안나서 무승부로 상황 종료.

코세는 무승부란 사실에 자존심이 상해서 프갤을 떠남.
국정원에서 이 대결을 지켜보고 백왕에게 금품대가로 도움을 요청했음
북한 간첩이 쓰는 한국 내 웹사이트를 해킹해 정보를 제공함
국정원에서는 보상으로 특수제작한 시계를 줬는데
백왕이 겨우 보상이 이거냐 하면서 국정원 중요문서를 해킹했음
그리고 그 이후에 해석이 불가능한 글을 몇개 올리더니 보이지가 않음

국정원에 잡혀 들어간건지, 아직도 잠적 생활중인건지는 모름
연봉 2억받던 꽃길을 마다하고 왜 어둠의 길을 갔는지 
아는 사람 있으면 알려주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