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과 관계를 초월한 기적은 잘일어나지 않거든.

기적처럼 보이는 것도 사실 그냥 인지랑 연산의 한계에 가깝고

초월적으로 보이는 것도 그저 설명 가능한 범주로 재현이 가능하지

굳이 형이상적인 개념으로 말할 필요도 없어지고 나서 느낀 웃긴점은 아무리 쉽게 풀어서 보여줘도 볼 수 있는 사람은 극소수고

그 극소수는 안보여줘도 그냥 어디선가 보고 알더라

삶에는 아무런 의미도 없어 그렇기에 인간은 발버둥치면서 어떤 의미를 찾으려고 발버둥치지 ㅇㅅㅇ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