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등등 백신제약회사들이 백신 팔아먹으려고

세계보건기구 WHO 일당과 야합해서 서로 짜고 친 사기극 ㅋㅋ


코로나 = 기존에 있던 수많은 독감 바이러스의 일종. 

없었던 질병이 새로 생겨나서 퍼진게 아니고 원래 있었던거.


코로나 사태는 기존의 독감 바이러스에 대해 백신제약회사들과

WHO 등 전문가집단이 무슨 꿍꿍이가 있었는지 뭔가를 기획,

어느날 갑자기 언론을 동원해 독감 감염자들의 증상에 대해 

호들갑을 떨며 전세계적으로 홍보하고 그걸 코로나라고 이름 붙였음.

(이후에도 시간이 흐름에 따라 또 새로운 변종 나왔다고

델타니 오미크론이니 네이밍 장난질 ㅋㅋㅋ 지금은 왜 장난질 스톱하고 조용함? )


새로운 바이러스가 출현한 것처럼 WHO가 진지하게 경고를 하고

겁을 주니까 각국의 질병청같은 기관에선 광범위하게 추적조사

및 집계를 하고 당연히 정부에서도 놀아나게 됨. 

애시당초 필요가 없는 코로나 백신을 번개같이 만들었는데 

그게 실은 독감 예방백신과 똑같음. (당연히 성분은 비공개)


울나라에서도 화이자랑 무슨 불공정 계약을 했는지는 몰라도

그저 백신 사들여와서 줄서있는 우매한 국민들 접종시키기 바빴음.

부작용 사망자 모르쇠로 일관. 닥치고 기저질환 탓으로 돌림.

그 누구도 백신에 의문을 품지 않음. 

한번쯤은 코로나 백신에 대해 무작위로 성분검사를 해봐야 하는데도 

감히 그 누구도 그런말 못꺼내고 하더라도 묵살됨.


코로나 사태가 거의 끝나가는 지금 와서 돌이켜보니 어떤가.

외국에서도 백신 부작용으로 인한 사망자 제외하고는

코로나 포함 질병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매년 일정함.

코로나 이전이나 이후나 질병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큰 변화 없음.

게다가 코로나 사망으로 집계된 숫자만큼 독감 사망자 수가 확 줄어듬.ㅋㅋㅋ


게다가 미국에선 의료기관 종사자들한테 백신 강제한다고 하니까 

의사 간호사들 절반 이상이 다 사표 쓰거나 접종 거부ㅋㅋㅋㅋㅋ


결국 코로나는 그냥 독감이었고. 그게 정말로 새로운 형태의 치명적인

호흡기 바이러스였다면 애초에 그렇게 빨리 백신 만드는 것도 불가능하고

전세계는 이미 대중교통 올스톱에 지금도 레지던트이블 찍고 있을꺼임.


사기극이 코로나 하나뿐일까? 기후변화니 전기차니 친환경이니 

하는 것들도 사기극 예비 후보군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