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뭉쳐있는것 보다 그냥 흩어져서 서로 존재를 모르는게 더 이득일때가 있는법이다.

병신들 끼리 모여서 "나만 병신이 아니구나!" 같은 병신같은 안도감에 취해있지 말고
자신이 갈 길을 묵묵히 걷는게 훨씬 이롭고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