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뭉쳐있는것 보다 그냥 흩어져서 서로 존재를 모르는게 더 이득일때가 있는법이다.병신들 끼리 모여서 "나만 병신이 아니구나!" 같은 병신같은 안도감에 취해있지 말고 자신이 갈 길을 묵묵히 걷는게 훨씬 이롭고 아름답다.
Ekr
ㄹㅇ 근데 내가 좆밥일 때 잘나가는 애들 모임에 끼는 것도 안 좋은듯.
열등감 땜에 더 하기 싫어지거든
그건 핑계고 민폐 500 들이부어도 부득부득 껴있는게 이득임
왜?
그렇게 껴있는데도 인생에 뭔가 발전이 없거나 성찰이 없으면 가서 놀생각하지말고 행동 관찰부터 먼저 하는게 좋음
돈으로만 잘나가는 경우가 아닌 이상 한명 한명에게 하나 이상은 얻어갈 태도라는게 있어
행동 관찰이란게.. 잘 나가는 애들은 뭘 하는지에 대한 관찰임??
잘나가는 사람 모임에 모여서 인맥쌓으려 하는 병신들이나 거기서 병신취급 당하는거고, 그러니까 끼지도 못하고 열등감 존나게 받는거야
그렇지 뭘 하는지... 그중에 내가 배울만한 전략이 뭔지 내에게 적용은 가능한 전략인지
아니면 같이 일을 하거나, 뭐 동아리를 한다 치면 왜 그렇게 열심히 하는가? 마인드를 들어보던지.. 따라 할 필요는 없어 아니면 여유가 넘치는 태도나 똑부러진 태도가 어디서 기반하는건지 나는 그걸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
잘나가는 사람들은 잘나가는 사람들 끼리 모이지만 잘 나갈 사람도 좋아 하기때문에 니가 잘 나갈 사람이 되겠다는 스텐스 각자의 노하우를 조합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 나름 인정해주고 좋아함
오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