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서적이나 개발공부 하기 싫어서.
삽질하면서 배워야할 시간을 단축시켜주는 치트키 느낌.

아까 ryu랑 다른 유동닉도 말씀하셨지만,
코딩 하다보면 당연하게 배우는 거 책으로 쓴 게 클린코드.
코드 짜다보면 누구나 다들 생각했을 법한 걸 쓴 게 클린코드.

근데 저게 ryu횽이나 다른 횽들도 그렇겠지만
'당연한 이야기'는 경험치가 쌓여야 느끼는 거고
쪼렙들에게는 기술서 = 게임공략서 같은 느낌.

필드에서 몇년씩 몬스터 때려잡고 렙업하고
해당 서버에서 지존으로 등극한 사람이 쓴 게임가이드 느낌.



경험치가 쌓여서 자연스럽게 체화되면 좋겠지만
경험치가 제로베이스에 가까운 사람은
공략법만 보면서 가고있습니다..ㅇㅅㅇ

렙업의 치트키



근데 말은 이렇게 하지만
정작 제대로 이해한 건 아님 읽는 시늉만 하는 거..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