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서적이나 개발공부 하기 싫어서.
삽질하면서 배워야할 시간을 단축시켜주는 치트키 느낌.
아까 ryu랑 다른 유동닉도 말씀하셨지만,
코딩 하다보면 당연하게 배우는 거 책으로 쓴 게 클린코드.
코드 짜다보면 누구나 다들 생각했을 법한 걸 쓴 게 클린코드.
근데 저게 ryu횽이나 다른 횽들도 그렇겠지만
'당연한 이야기'는 경험치가 쌓여야 느끼는 거고
쪼렙들에게는 기술서 = 게임공략서 같은 느낌.
필드에서 몇년씩 몬스터 때려잡고 렙업하고
해당 서버에서 지존으로 등극한 사람이 쓴 게임가이드 느낌.
경험치가 쌓여서 자연스럽게 체화되면 좋겠지만
경험치가 제로베이스에 가까운 사람은
공략법만 보면서 가고있습니다..ㅇㅅㅇ
렙업의 치트키
근데 말은 이렇게 하지만
정작 제대로 이해한 건 아님 읽는 시늉만 하는 거..ㅇㅅㅇ
삽질하면서 배워야할 시간을 단축시켜주는 치트키 느낌.
아까 ryu랑 다른 유동닉도 말씀하셨지만,
코딩 하다보면 당연하게 배우는 거 책으로 쓴 게 클린코드.
코드 짜다보면 누구나 다들 생각했을 법한 걸 쓴 게 클린코드.
근데 저게 ryu횽이나 다른 횽들도 그렇겠지만
'당연한 이야기'는 경험치가 쌓여야 느끼는 거고
쪼렙들에게는 기술서 = 게임공략서 같은 느낌.
필드에서 몇년씩 몬스터 때려잡고 렙업하고
해당 서버에서 지존으로 등극한 사람이 쓴 게임가이드 느낌.
경험치가 쌓여서 자연스럽게 체화되면 좋겠지만
경험치가 제로베이스에 가까운 사람은
공략법만 보면서 가고있습니다..ㅇㅅㅇ
렙업의 치트키
근데 말은 이렇게 하지만
정작 제대로 이해한 건 아님 읽는 시늉만 하는 거..ㅇㅅㅇ
ryu 그새끼 말하는거 반대로만 하면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 프갤러끼리 미워하지 마십세다..
나도 그럴거라 생각했는데 아키텍처 책은 당장 봐도 안 와닿던데
아키텍처는 포폴 만들면서 내가 설계를 그지같이 했구나 내가 등신이구나 싶어서 사서 보던 권데... 아마 다음에 사이드 플젝 진행하게 되거나 하면 설계하기 전에 다시 보게 될거 같음. 보다가 말았고 내용 지금은 기억도 희미함. 보고싶은 책 보다는 직무에 맞는 기술서적을 보는 게 우선이라.. 클린 아키텍처는 당분간 더 봉인해둘거 같음.
ㅇㅇ 그게 맞는듯
그새끼 순 어그로꾼임
어그로인지는 사실 잘 모르게써.. 내가 머리가 나빠서 닉을 잘 기억 못함..
근데 원래 잘하는 새끼 따라하는게 제일 빨리 느는 방법이라고 생각함 계속 경험치는 쌓아나가야 하는거지만
ㅇㅇ 그래서 따라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