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7개월째 일하고 있는데


IT는 노력대비 가성비가 좀 많이 후진거같기는 하다.


IT머리 타고난 애들은 노력해서 바짝땡기고 빠른은퇴 가능한데


타고나지 않은 대부분 사람들은 맨날 공부하고 노력해서 과장급으로 300~400따리로 살다가 50대초중반에 은퇴


타고난 애들은 IT 공부를 즐기더라 진짜.


그래서 보면 타고나지 않은 대부분 사람에게는 이게 가성비가 너무 떨어지는거같음;;
그렇게 살아가는 직장선배도 많이보이고.


공부도 무슨 코딩공부만 해서도 안되고 서버, 네트워크, 운영체제 이딴거 다해야됨 ㅅㅂ


내가 혼자살때 IT시작했는데 결혼 하니까 생각이 이렇게 좀 바뀌드라 걍..


예전에는 간지나는 일을 원했는데 이제는 그럴필요도 없어서 그런가싶고.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