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기계공돌이 26세임, 다니는 회사는 대기업에 속함


돈도 꽤 되고 일단은 안정적이긴하니까 계속 다니는데


일이 노잼인건 아닌데 그렇다고 재미있지도 않음


어렸을 땐 게임 개발 쪽으로 가고싶은 십덕이었지만 집안꼴이 ㅈㄴ게 흙수저라서 공고쪽으로 진학한 케이스임


2년정도는 일 안하고 먹고살정도 모아놓은것같고 집에도 돈이 크게 필요하진 않을것같아서 그런지

 

자꾸 어렸을때 꿈이 생각난다 ㅋㅋㅋ 


나랑 비슷한 케이스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