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글에 홍대문과 인하공대 공대 비교랑

오늘 아침에 문과출신이 컴공출신을 약간 내려다보는 듯한 글...


제 생각 적어봅니다.


제가 아직 링에 오르지 않앗어요

그래서 할 수 잇는 말이기도 합니다.


저도 비전공자입니다. 

(방통대 전산학 입학 앞둔 예비 전공자)


서울대 문과생이고 과수석으로 졸업했다치더라도...


가령 부경대 전산학 졸업생과 취업전선에서 맡붙는다치죠 


전산업무(코딩 또는 개발) 같이 취업원서 내면

면접관들이 모두다 서울대 문과생은 집으로 돌려보내용

특별한 아웃풋이 없다는 전제하에 드리는거고요


전산업무는 

진짜 수능을 잘 쳤다하여 할 수 잇는 영역이 아닙니다.


제가 전공자엿다면

이런글 적으면 팔이 안으로 굽는다는 비판을 받을 수 잇겟지만

비전공자라서 정말 단호히 자신감잇게 적을 수 잇어요


전산업무가 만만한게 아니라는거에용.


지금까지 문과출신분들에게 드리는 글이었어요~


유부의 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