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글에 홍대문과 인하공대 공대 비교랑
오늘 아침에 문과출신이 컴공출신을 약간 내려다보는 듯한 글...
제 생각 적어봅니다.
제가 아직 링에 오르지 않앗어요
그래서 할 수 잇는 말이기도 합니다.
저도 비전공자입니다.
(방통대 전산학 입학 앞둔 예비 전공자)
서울대 문과생이고 과수석으로 졸업했다치더라도...
가령 부경대 전산학 졸업생과 취업전선에서 맡붙는다치죠
전산업무(코딩 또는 개발) 같이 취업원서 내면
면접관들이 모두다 서울대 문과생은 집으로 돌려보내용
특별한 아웃풋이 없다는 전제하에 드리는거고요
전산업무는
진짜 수능을 잘 쳤다하여 할 수 잇는 영역이 아닙니다.
제가 전공자엿다면
이런글 적으면 팔이 안으로 굽는다는 비판을 받을 수 잇겟지만
비전공자라서 정말 단호히 자신감잇게 적을 수 잇어요
전산업무가 만만한게 아니라는거에용.
지금까지 문과출신분들에게 드리는 글이었어요~
유부의 화요일~
but 그 서울대 출신이 문과가 아니라 이공계 출신이나 과학고 출신이면 이미 과학적 마인드가 있어서 금방 배우더라.
그렇죠 이건 맞는말이죠 인정.
문과생은 전산일을 할수없다는말이 아니예요 업으로 하길거라면 전산학사를 복전을.하덩 편입을 하던 방통대를 다니던 사이버데학을 다니던 전산학사를 따라는.이야깁니다. 업자가 되시려면요. 요게 갈무리네요~
애초에 전공자 부수고 들어갈 수 있는 문돌이면 그런 말을 하질 않음
육픈소스 메인테이어급 아웃풋 내는 분들 간혹 저도 봅니다. 코멘트.감사해요~
문과가 컴공을 내려다 본다고요? 걍 어그로임 저도 문과인데 그런 생각을 감히 어떻게 함 ㅋㅋ - dc App
추천!
저는 일을 빨리 배우고싶어 학은제 컴공 학사 진행 하면서 독학&국비 준비 후 바로 취업 도전 하려 합니당:) - dc App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