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4년제 소프트공학, 교수 연구실 밑에서 2년간 머신러닝 배움(연구실 동기들은 이미 3학년 2학기 때 빠르게  빅데이터, AI로 취직함)

다 좋은데 살아 남으려면 당시 대학원 필수라고 해서 졸업 작품 끝내고 손 땜


iot 머신러닝 관련해서 학교 및 공개 공모전에서 수상 경력 있음


작년 12월 4학년 2학기 마치고 원래 하던 거 때려 치고 독학으로 웹개발자 되려고 백 프론트 안 가리고 6개월 동안 독학으로

개인 프로젝트함(그냥 채팅커머스게시판 수준) 학교에서 웹 같은 거 안 가르치고 부캠 , 국비 가자니 동기 구라 안 치고 나 빼고 다 취업했는데 쪽팔리고

걍 프로그래밍 학원 알바 하면서 혼자 공부했음 아는 거 좆도 없음


부랴부랴 취업 준비하려고 카카오 인턴 쉽 코테봤는데 면접에서 탈락, 웹 관련해서 포폴이 하나 밖에 없음(수준 낮은 토이 프로젝트 제외)


사람이 존나 비관적으로 변해가지고 그냥 사람인에서 기술 어느 정도 맞는 아무 곳이나 집어넣음


1. iot,,ML,AI 쪽은 최고 높은 연봉이 4600에 합격하긴 했는데, 잡플래닛 보니 4600받는 이유가 있어서 보류 중이고 형식상 임원 면접 남음


2. 제1 금융권 파트너사 솔루션,SI 회사 3800 - 금융권으로 빠지면 개발자 경력은 죽었다 봐도 된다고 해서 보류 중이고 합격함 - 대신 금융권 메리트가 좋다고하고


3. 서울대 부속 연구실 - 시발 뭘 하는지 모르겠음


4. 스으으으타트업 물류 솔루션,SI - 분위가 가장 좋았는데 연봉 3200,, 중고렙 사수진이 확실해서 진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 생각했고 합격


5.스타트업 - 3년 이상 경력직 뽑던데 스펙 나쁘지 않아서 면접 부른 거 같음 막상 아는 게 없어 보이니 불합격 줄 거 같음 그렇게 많은 질문을 안 함  - 연봉 ?


너라면 어디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