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먹고사는데 지장 없고...


하루종일 공부한단 자기위안(실공부시간 3시간) 가질 수 있고

좀 심심하면 오락실 가서 리듬게임 땡기고

6시에 짐싸서 퇴근해서 여자친구랑 놀고...


안놀면 집가서 운동하고 겜하고..


존나 회사 다닐때는 매일매일 서버 터지는거 아닌가 근심걱정 가득에 전화오면 짜증부터 났는데

씨발 좆같은 고객사 새끼들


솔직히 이젠 이력서 내기도 귀찮은데

어쨌건 이사가 곧이라 대출은 나와야 되니 이직은 해야되겠고

그냥 대충 던져서 옆그레이드로 갈까


그래도 6천은 맞춰 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