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불량 부터 포함해서 개판됨

사람이 말을 하면 뇌가 활성화 되는데.

말 자꾸 안하면 뇌의 활성도가 자꾸 떨어져서

집중력도 떨어지고 기운도 없고 자율신경 병신됨

우울증도 당연히 생기고. 실험도 나오잖슴.

말 안하고 다 차단시킨 방에 사람 가두니 정신병 생긴다고 여기에

자율신경 병신되니 자꾸 불안하고 스트레스 심하고

가슴 답답하고 밥 쳐먹어도 소화불량 생기고

공황 느낌 존나 느끼고 개쩜.

상태 안 좋을때 혼자서 집중해서 말을 해서 씨부려봐

확 뭔가 기분 좋아질수도 있고 몸에 불편한 감각 사라질스도 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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